식물 분갈이하려고 흙을 사려고 보니 "이게 뭐야? 헉, 흙이 이렇게 종류가 많다고?"
너무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종류도 너무 많고 처음 보는 첨 듣는 재료들이 너무 많았어요 그래서 그냥 관엽식물에 좋은 흙이라고 쓰여있는 것을 사 와서 아무것도 섞지 않고 그냥 분갈이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오늘은 흙의 종류(상토와 배합토)와 분갈이 흙에 사용되는 용토의 종류, 각각의 특징을 알아볼게요 상토와 배양토 상토 : 모종을 가꾸는 온상에 쓰는 토양 물 빠짐이 좋고 여러 영양분을 갖춘 흙으로 가장 널리 사용된다 주로 초기 생육에 사용되는 흙으로 용토를 섞어 분갈이 흙으로 사용 집에 있는 상토 무비 상토 : 무비 상토는 상토 중에서 거름 즉 영양분이 들어 있지 않은 것 말한다 배합토(배양토) : 원예 식물을 기르기 위해 흙을 가공하여 거름(영양분, 비료, 용토 등)을 섞어 인위적으로 만든 흙 알로카시아 분갈이용 배합토(지극히 개인적인) 용토의 종류 코코피트: 코코넛 껍질에 있는 실처럼 보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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