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윤슬 뜨개 모임 두 번째 날이었어요 삐짐이님과 초롱이님 만나러 Go~~Go~~ 두 번째 만남인데 오랜 본 친구처럼 수다 삼매경 오늘도 선물을 한가득 가져오셨어요 삐짐이님께서 한방 소화제와 너무 예쁜 배추 수세미를 선물로 주셨어요 초롱이님은 얼굴 팩을 주시고요 뽕뜨개 체할 일 없고 예뻐질 일만 남았네요 감사합니다 빈손인 제가 샌드위치랑 빵 사서 나눠먹었어요 Happy Happy 못하시는 것도 없고 모르는 것도 없으신 초롱이님 너무 예쁜 도일리 마무리하시고 친구라고 해도 믿을 만큼 주름 하나 없으신 최강 동안 삐짐이님 예쁜 목도리 뜨시고 저는 뜨지 못하고 쌓여있는 도안 중에 꽁냥꽁냥님의 발렌타인데이 사탕 보이와 초코걸 떴어요 모임 때 만 뜨다 보니 완성은 기약이 없지만 벌써 귀엽네요 그리고 너무 감사하게도 초롱이님께서 앤을 데리고 오셨어요 오늘 첨 만나 쑥스러운지 초롱이님 앤 고개를 돌리고 있네요 ㅎㅎ 다이애나까지 함께 초롱이님 앤 여전히 쑥스러운 듯 ㅋㅋ 이제는 좀 가까워진듯하...
#
catdoll
#
뜨개질
#
목도리
#
삐짐이
#
소품뜨기
#
손뜨개
#
윤슬뜨개모임
#
초롱이
#
코바늘
#
코바늘뜨개
#
코바늘뜨기
#
코바늘세트
#
뜨개인형
#
뜨개소품
#
crochet
#
crochetaddict
#
crochetdoll
#
crocheterapia
#
crochettoys
#
rabbit
#
オラフ
#
かぎ針
#
手編み
#
도일리
#
뜨개모임
#
코바늘인형
원문 링크 : [윤슬 뜨개 모임] 두 번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