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윤슬 뜨개 모임 6번째 이야기] 파주 바늘이야기에서

 [윤슬 뜨개 모임 6번째 이야기] 파주 바늘이야기에서

요즘 정신이 없어 포스팅이 늦었네요 지난 토요일 윤슬 뜨개 모임이 있었답니다 이번엔 파주 바늘이야기에서 만났지요 이번에도 초롱이님께서 운전해 주셔서 편히 다녀왔어요 입구에 들어서면 왼쪽에 실로 장식한 벽면과 뜨개 옷을 입은 귀여운 강아지 두 마리가 반겨주고 있어요 1층은 뜨개 용품을 파는 매장이에요 매장한 한 바퀴 돌면서 예쁜 거 필요한 거 샀어요 요거 너무 예쁘죠? 단수링 키링이랍니다 작품을 고르고 도안의 난이도를 확인하고 실과 부자재 사는 법까지 자세히 안내되어 있어요 이제 뜨개 할 자리를 잡으러 가볼까요?

통창으로 초록의 잔디가 시원하게 보이는 5층에 자리를 잡았어요 토요일 11쯤 아직 자리가 많네요 3층은 빈백과 6인용 넓은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서 여럿이 모여 뜨개 하기 좋을 것 같아요 삐짐이님 보따리 풀자마자 쌍화탕 한 봉지 또 챙겨오셨어요 자꾸 받아먹어도 되는지 감사합니다 이제 주문하러 왔어요 계산대 옆에 뜨개로 만든 먹을거리들이 가득해요 빵들과 바게트와 게잌 아이스크림...

# 니팅링 # 뜨개모임 # 삐짐이님 # 쌍화탕 # 얀홀더 # 윤슬뜨개모임 # 초롱이님 # 파주바늘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