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키룸 카페 방문기 메리 크리스마스 부쩍 날씨가 차가워졌죠? 오늘 크리스마스라고 딸이 슈톨렌 먹으러 가자며 저를 데리고 갔어요.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슈톨렌을 먹을 수 있는 카페가 있더라고요 붉은 벽돌이 매력적인 감성 카페, **'실키룸'** 사실 저는 슈톨렌이 뭔지 몰랐답니다 그래서 먼저 슈톨렌 정리해 봤어요 기다림의 설렘을 담은 빵, 슈톨렌(Stollen) 슈톨렌(Stollen)이 뭐냐면요 슈톨렌은 독일의 크리스마스 전통 빵이에요. 보통 11~12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먹는 디저트로 드라이 과일, 견과류, 향신료가 듬뿍 들어가 있고 겉에는 슈거파우더가 눈처럼 덮여 있는 게 특징이에요.
정성 가득한 재료: 럼주에 오랫동안 절인 말린 과일과 견과류를 듬뿍 넣어 구워냅니다. 눈 내린 비주얼: 하얀 슈거파우더를 두껍게 입혀 아기 예수가 요람에 누운 모습을 형상화했다고 해요.
숙성의 맛: 갓 구운 것보다 서늘한 곳에서 2~4주 정도 숙성하면 과일 향이 빵에 스며들어 훨씬 깊은 맛을...
원문 링크 : 실키룸 카페 방문 후기/슈톨렌 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