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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당리 카페] 용댕이 카페

 [용당리 카페] 용댕이 카페

온 가족이 아빠에게 집중하고 있느라 미처 세심히 챙기지 못한 엄마 엄마랑도 시간 보내기 위해 지난 15일 카페를 갔다 이 카페는 엄마가 적극 추천한 카페로 친정 옆동네에 있는 카페다 요즘은 시골에도 카페가 생기다보니 그러려니하고 방문했다 알고보니 초등동문 선배가 넓은 집에 카페를 오픈을 했다 넓은 마당은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가든 채워져있고 여기저기 꽃들이 피기시작해 봄기운을 맘껏 느끼기 좋았다 소품에 그림도 직접 그리신다고 한다 잠시 사진으로 카페 감상해 볼게요 야외 곰돌이 테이블이 예뻐서 야외에서 커피 먹었다 커피값도 저렴하고 맛있었다 카페 안은 넓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다 엄마가 이카페에 반하신 이유는 바로 이 다육이들 때문이다 애오니움이라는 다육이라고 한다 다육이가 이렇게 예쁜지 여기서 처음 느꼈다 카페 옆에는 비닐하우스가 있었는데 와~~~~ 다육이 농장만큼 많고 예쁜 다육이가 한 가득했다 사장님이 30년 동안 취미로 키워온 다육이들이란다 전문가적인 포스가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