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인스타는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쓸 수 없는데 블로그는 내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다.
블로그를 일기처럼 쓰고 있기 때문에 주간 일기에는 무얼 쓸까 고민이 되는데 그냥 일주일 동안 블로그에 쓰지 못한 거나 일주일을 정리해 보기로 했다. 이번 주 회원 어머님께 받은 선물 타이니탄 김과 병이너무 예쁜 와인이다.
늘 챙겨주시고 믿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아이들이 예쁘고 가르치는 것도 좋은데 이제는 좀 그만두고 쉬고 싶은 마음도 많다.
하지만 이렇게 나를 좋아해 주고 믿어주는 기다려주는 아이들과 어머님들 때문에 계속 일을 하고 있지 않나 싶다 감사합니다. 가족과 함께 본 탑건도 이번 주 대박 일상이다.
남편이 해준 튀김까지 행복한 게 한주를 마무리한다...
[블로그 주간일기 챌린지]:[7월1주차]일주일을 돌아보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