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김장할 때가 되었다 엄마 생신과 김장 때가 항상 겹친다 올해는 생신과 김장을 같이하기로 해서 4남매가 모두 모여 김장을 했다 많은 인원과 엄청난 배추 좋아하시는 부모님 온몸이 아프고 힘들지만 너무도 행복한 주말이었다 매일이 오늘만 같기를 ㆍㆍㆍ 엄마가 직접 농사지으신 싱싱한 심이 노란 항암배추 일반 배추와 항암배추 비교샷 항암 배추는 노랗다 맛도 다르다 항암배추는 단맛이 강하고 일반 배추는 고소한 맛이 강하다 둘 다 개성 있게 맛나다 배추 다듬기 배추 쪼개기 배추 절이기 해마다 강경까지 가셔서 사오시는 싱싱한 새우 농사지으신 마늘. 깨.무.
기타등등 넣고 버무린 양념으로 배춧속 넣기 맛난 김치 완성 엄마 덕분에 1년 내내 맛난 김치 먹을 수 있지만 81세 울 엄마 농사 못 짓게 해도 당신 몸 움직일 수 있는 한 농사를 지으시겠다고 하시니 걱정이 된다 엄마 아빠 건강하게 오래오래 저희들 곁에 계셔주세요 사랑합니다️️️️️️️️️...
원문 링크 : 김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