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현재 기온 -9.1도 많이 추운 날이네요 모두들 따뜻하게 하루 시작하셨는지요? 오늘은 보은맘의 창작 스터디 세 번째 작품 삐삐 소개하려 합니다 Botamia님 말괄량이 삐삐 워낙 스티치에 자신이 없다 보니 코도 속눈썹도 없어요 작가님 죄송합니다 양모 두 번째 사용해 봤는데요 꿰매지 않고 양모 바늘을 사용해 봤어요 훨씬 쉽기는 한데 익숙하지 않다 보니 깔끔하게 마무리가 안 되었어요ㅠㅠ 그래도 예쁘게 봐 주세요 삐삐 신발 정말 신기하죠?
뜨면서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많이 배웠습니다 늘 에너지 넘치는 삐삐 어디론가 달려가네요 아하~~~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고 있네요 짜잔 완성입니다 보테미아님 덕분에 삐삐 다시 검색도 해보고 옛 추억도 떠올려보고 삐삐 뜨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에 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Botamia님 블로그는 요기입니다️️️ BOTAMIA님의 블로그 : 네이버 블로그 마음을 가꾸고 가정을 가꾸고 정원 가꾸기를 좋아하는 행복한 뜨개쟁이 보타미아의 ...
원문 링크 : Botamia 님의 [말괄량이 삐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