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님들 벌써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은 보은 맘의 창작 스터디 중 두 번째 주인공 미야랑 작가님께서 크루엘라를 모티브로 만드시 작품을 소개하겠습니다.
미야랑 작가님의 작품 사랑스러운 엘라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야촬이 어려운 관계로 꽃 카페에 가서 사진 촬영을 했답니다 엘라 뜨면서 처음으로 양모를 사용해 봤어요 쉽지가 않더라고요 하도 쪼물딱 거러서 머리가 부시시 ㅠㅠ 우리끼리 비밀입니당 ㅎ ㅎ 그래도 엘라 덕분에 양모 헤어도 해 보았네요^^ 어때요? 너무너무~~~~사랑스럽죠?
사진발도 너무 잘 받는 엘라️️️ 너무 귀엽기도 하고 섹시하기도 하고 당당하고 씩씩하기도 하고 사진을 너무 많이 찍어서 고르기도 힘들었어요 카페 사장님께는 너무 죄송했지만 눈사람과 그네도 탔답니다 ㅋㅋ 예뽀 예뽀 꺄악~~~~~~~ 저는 이사진이 젤로 예쁘고 맘에 들어요 이웃님들은 어떠세요? 원작이 예쁘니 안 예쁠 수가 없죠 하하하 미야랑 작가님 예쁘고 사랑스러운 엘라 뜰 수 있게 해 주셔서 ...
원문 링크 : [미야랑님의 엘라] 첫함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