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찰리의 탄생 코로나로 찰리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면서 문득 찰리와의 8년동안 찰리의 감정, 행동들을 너무 단순하게만 생각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ㅎㅎ 공감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다들 요런 생각 해보신적 없으신가요?
내 아이를 내가 너무 단순하게 이해하려고 하는건 아닐까? 요런 느낌이요...ㅋㅋ 저는 코로나 시국때 뭔가 제가 찰리를 2% 부족하게 이해하고 있는 느낌을 받았어요;; 찰리랑 놀아주면 어떤 장난감을 좋아하는지는 알지만 왜 지금 찰리가 놀고싶은지는 궁금하다던지...ㅋㅋ 새로운 장난감이 갖고 싶지는 않나 궁금하다던지...ㅋㅋ 찰리한테 간식을 줄때 간식을 줘서 행복해하는건 알지만, 지금 어떤 간식이 특별히 땡기는지가 궁금하다던지...ㅋㅋ 그러다가 결국 . . . . . .
함께하는 반려생활, 눈높이 맞추기 빅찰리가 탄생하게 되었답니다 ㅋㅋㅋㅋㅋ 그냥 만든 이유는 단순해요, 지금은 고인이 된 코비 브라이언트가 말했죠 누군가를 닮고 이해하고 싶으면 그 사람...
원문 링크 : 전지적찰리시점: Episod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