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해당 방송 이후 녹음기 관련 글을 올렸습니다. 이후 관련 업체들에게 지속적인 이의 제기와 심지어 위협 메일, 쪽지 등을 받았습니다.
약 1달간 이전 글이 지워졌고, 저는 다시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해당 글이 내려갈 경우 이는 자의에 의한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약 한달전에 방송되었던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주제는 학교폭력이었습니다. 세간의 화제가 되었던 방송에 대해 먼저 내용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2011년 대구에서 학교를 다니는 중학교 2학년 권승민 군은 아파트에서 떨어져 목숨을 잃게 된다.
타지에서 근무를 하는 아빠와 학교 선생님이던 엄마. 승민이는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고 게임을 즐겨 하게 되었다.
새로 생긴 친구 재우와는 취미가 같아 자주 같이 게임을 했다. 그런데 재우는 승민이의 아이디를 빼앗고, 자신의 형이 조폭이라는 말로 승민이를 농락해 재우의 캐릭터를 승민이가 대신 키우도록 시킨다.
승민이는 대신 게임을 해 줄 뿐 아니라 돈까지 주게 된다.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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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꼬꼬무 대구학교폭력 : 우리아이를 위한 녹음기의 기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