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뚜앙이에요 ㅎㅎ!! 오랜만에 이렇게 블로그에 안부글을 남겨보는 것 같아요 블로그를 시작하고 1년정도가 지났는데 제가 회사다니면서 하는 취미생활 중 가장 힐링이 되어서 열심히 쓰면서 최대한 하루에 한 글씩 쓰려고 노력을 많이 했거든요 ㅎㅎㅎ 주말은 쉬고 5일 동안 이웃님들과 최대한 소통을 많이 하고 싶었는데 7월 달에는 저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다니고 있는 회사가 잘되어서 이사도 가고 저도 집을 이사하게 되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매일 매일 사진만 100장을 넘게 찍던 저의 습관도 저녁에 퇴근하고 집에오면 노트북 먼저 켜던 저의 습관도 모두 패턴이 바뀌면서 할 수없는 것들이 되어서 슬펐어요 ㅠㅠ 많은 것들이 변화하면서도 저 역시 마음가짐이나 생각들을 다시 바로잡을 필요가 있어서 한 달 동안 노트북을 켜서 블로그를 쓸 수가 없더라구요 1년 동안 해왔던 일이 한 순간에 벅찬일이 되니까 뭐라고 표현하지 못할 우울감이 생겼어요 제가 하고 있는 회사에서의 일도 지금 이렇게 ...
원문 링크 : 안녕하세요~뚜앙이에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