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카페나 전시회를 가던 것을 좋아하던 나는 인테리어에 감각을 기르기 위해 내가 접하고 싶었던 감성들을 추구하는 카페와 전시회들을 찾아다녔다. 덥고 습했던 여름은 한풀 꺾이고 급하게 찾아온 쌀쌀함인 만큼 더욱 돌아다니기 좋은 계절이다.
여름의 끝자락과 10월의 시작을 기록해보려고 한다. 송은 아트스페이스 - summer love ( - 9/24 까지) 송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441 청담에 있는 송은 아트스페이스, 외관 건축물도 특이하고 다양한 전시를 하고 있어 전시가 변경될 때마다 꼭 방문하는 편이다.
도슨트 시간대에 맞춰서 가서 본다면 작품에 대한 이해도가 더욱 와닿으므로 추천한다. 송은의 전시회 그림들 중 마음에 드는 그림과 영상들 summer love 라는 전시회 제목처럼 여름 끝자락의 사랑 2.
프레인 빌라 - 세르주 무이, 박서보의 색채를 입히다 ( - 10/3 까지) 수 공간이 마련되어있는 지층에 전시회, 그와 대비되는 모던하고 미래 지향적인 외관 전시는 조명...
#
세르주무이
#
프레인빌라
#
토템오어
#
인테리어조명
#
인테리어디자인
#
인테리어
#
오브제
#
오보드나타
#
오리엔탈
#
에그타르트
#
송은
#
황리단길
원문 링크 : 인테리어 영감을 받았던 전시와 타르트 _ 10월 1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