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때가 되면서 배밀이를 넘어서 이제 서려고 하는 중, 서 있는 근력과 넓게 보이는 세상, 놀이 등을 다양하게 경험해주고 싶어 쏘서를 사용하게 되었다. 그 중 아기가 좋아하는 놀이 위주와 인테리어 톤 까지 고려한 오리벨 쏘서에 대해서 장단점 및 주의 사항, 다양한 활용도를 기록해보려고 한다.
출처 : 오리벨 코리아 +) 추가로 쏘서와 점퍼는 다른 종류이다. 쏘서 : 360 도 회전하며 방방 뛰지 않고 놀 수 있다.
(소근육, 대근육 발달) 점퍼 : 방방 뛰면서 놀 수 있는 도구 (성장시기 에너지 방출에 좋음) 1. "오리벨 쏘서_토이팩 크림 베이지" 의 특징 5개월 때부터 5살 때까지 오래 사용할 수 있다.
테이블의 장난감을 바꿔줄 수 있다. 베이지색 파스텔 톤으로 책상으로 활용해도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다.
또한 선택의 이유 중 하나는 너무 화려하지 않고 자극적이지도 않아 놀이 시에 편안하게 행동과 상황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은 장점이 있다. 감성돋고 귀여운 놀이도구로 구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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