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더 나은 성생활을 위해서 감각에 역치, 한계, 순응이라는 특성이 있고, 감각을 예민하게 해야 하며, 이는 점진적으로 천천히 개발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집중, 활용입니다.
자극에 집중하고, 활용하여 성감대 감각(성감)의 역치를 낮추고, 한계를 높여 예민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선 작은 자극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큰 자극을 주어야 합니다.
제대로 된 큰 자극을 주지 못하는 사람이 큰 자극을 주어봤자 어떤 일이 벌어진다고 했나요? 네, 말초적이고 단순하게 만들거나, 통증과 불편함으로 인해 흥미를 잃게 될 뿐입니다.
테라피(마사지)도 제대로 자극을 주는 게 아니라 단순히 강하고 세게 해봤자 아프기만 하고 근육은 풀리지 않습니다. 운동도 근육에 제대로 자극을 주는 게 아니라 무겁고 빠르게 해봤자 근육은 손상되고 약해질 뿐입니다.
격렬한 행위, 간단한 절정, 단발성 절정, 인스턴트성 절정, 말초적인 절정에 급급하여 그냥 강하고 세기만 한 자극에 몸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