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의 성기는 신체 외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렇기에 구조를 확인하기 쉽고, 눈으로 변화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일부 중요 부위들은 숨어 있으니 이 부분도 생각해야 합니다. 남성의 성기는 자극을 해야 할 부위가 잘 보이기 때문에 여성의 성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극점을 찾기 쉽습니다.
그리고 남성 스스로 또는 여성이 움직임을 제어하기가 상대적으로 편하죠. 하지만 성기를 개발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은 같습니다.
가장 먼저 남성의 성기의 구조와 자극점을 알아보면, 남성의 성기의 길이는 한국 기준 평균 지름 4cm, 길이 10~12cm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외부 구성을 보면 여성의 클리토리스에 해당하는 귀두, 가장 민감한 부위입니다.
다음은 몸통, 여성의 질과 같은 부분이며, 귀두보다 더 많은 면적을 차지하는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남성은 이 부분이 주는 감각을 잘 느끼지 못합니다.
귀두로 감각을 뺏기기 때문이죠. 다음으로 음낭과 회음부가 있습니다.
음낭은 정자를 생성, 보관하는 곳이...
원문 링크 : [성교육(이론)] 성기 구조-3(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