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레벌레 시작한 새로운 인턴 라이프로 드디어 왔습니다 1월 일상 블로그 근데 사진 모아보니까.. 걍 먹을거밖에 없음 입사 첫 날 동기들이랑 먹은 토끼 우하하 어색한 와중에 열심히 잘 먹음 절레절레들 다시 교대에서 모이다 괸당한 맛집입니다 껍데기 어른 되고 안 먹어봤는데 여기 맛잇네요 이수가 입사 / 퇴사 기념으로 우리한테 꽃을 줬다 후레시 터트리니까 더 화려해 ️ 2차 그냥 대충 보이는 곳 갔는데 여기 브금 맛집이었음… 담 노래 머 나올지 기대돼서 집에 늦게 감 3년 만에 만난 아영수빈 ,,,,, 아니 근데 진짜 이렇게 오래 된 줄 몰랐는데 코로나 시작하기 직전에 본 게 마지막이었음 지하철에서부터 스벅 시키고 늦게 찾아가면 생기는 일 아니 근데 3분 밖에 안 됐자나욧 간만에 간 하이디라오!!!!
1 1/4씩 + 두 칸 맹물로 시키는 꿀팁을 보고 배웠다 어차피 1/2씩 시켜도 특별히 더 잘 먹는 느낌 아니자나요 1/4로 하는게 가성비 좋고 물 칸 잇는게 좋은듯 뭔 하이디라오 특제 소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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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말하는 감자 신입 일기 | 1월 일상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