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10월 둘째주 포덤시 17학번 황모군의 조언 이번 주 잼난 일 중 하나를 고르라면 단언컨대 홈커밍데이가 있겠구요… 근데 생각보다 너무 늦게 끝나서 당황함 우린 9시쯤부터 스피디하게 술 달릴 생각하고 있었는데 끝나니까 걍 11시 충격 선배님들이랑 얘기해보고 싶었는데 대실패 혹시나 해서 명함도 한움큼 들고 갔는데 민우만 한장 주고 옴 물론 11시부터 시속 3병으로 잘 먹고 갑니다 싸코스 갔는데 사장님이 우리 기억하신다고 하셔서 놀람 영상학과의 시작은 역시 싸코스다… 천재기획자 잰언니와 다녀온 맨앞 아니 밥 그만사줘요 !!!!!!!!!!!!! 나 요즘 회사에서 할 수 있는 최후의 마케팅 수단 거의 다 체험해본 것 같은데 에이블리 볼 때마다 우린 멀었구나 싶음 음악을 안 해서 늙고 있나 < 아님 월요일 점심에 먹은 디저트인데 잘 익은 푸딩은 달콤한 순두부 맛이다 라는 이상한 결말 아니 이날 테이크아웃 하려고 했는데 사장님이 다 없어지셔서 동기가 들어가서 테이크아웃 컵 꺼내주고 테이...
원문 링크 : 10월 둘째주 : 생일과 출국 준비 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