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쓰는 10월 셋째주 일상 시작 화요일 출근의 목적 “마라샹궈 시켜서 다 먹기” 갑자기 회사 건물에서 음쓰 배출 안된다고 하셔서 어쩔 수 없이 우리는 마라샹궈를 싸그리 다 먹을 팟을 만듦 역시나 애정마라샹궈는 맛있었고 첨 먹어본 꽃빵튀김도 아주 맛있었다…. 담에 지연이도 오면 중자로 2개 시켜야지 갑자기 일 해결하느라… 야근 발생 스쿼시 가야하는데 김원석을 스쿼시장 스벅에서 대기 시키다 그 핑계로 나도 퇴근하구 블랙 글레이즈 라떼 하나 들이켰다 이번 시즌 첨 먹는데 역시 맛있어 분명 지난 달까지만 해도 일 별로 없어서 칼퇴하는 날들의 연속이었는데 이렇게 장기 휴가 떠나려고 할 때마다 꼭 바쁜 일 생기죠?
내가 많이 마무리 하고 가고 싶었는데 나 혼자 하는 일들이 아니다보니… 다른 사람이 해주는거 기다려야하고 어디 검토 의견 기다려야하고 이러다보니 벌려놓은 일들이 많은 채로 휴가를 떠나게 되었다 ㅠㅡㅠ 마음이 불편하다는 나에게 팀장님과 멘토님은 “우리도 일 할 줄 알거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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