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언제 이걸 다 써 싶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마지막 주간일기가 왔다. 근데 이걸 매주 하다보니, 주간일기 포스팅이 뭔가...
가장 블로그 포스팅스러운 글이었다. 내 일상을 기록하고, 나중에라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내 기록.
블로그 팀에서 미는 카피 문구인 '기록의 즐거움'을 제대로 느꼈다. 그래서 이벤트가 끝나도 주간일기는 가능한 한 꾸준히 써나갈 것 같다.
이렇게 열심히 채웠는데 나에겐 단 한 번도 주지 않았던 네이버 페이 5만 원 이거 줄라고 오만 원 안 준 거니 반년 동안 단 한 번도 5만 원을 안 줬는데, 나한테 해외여행 상품권을 주기 위한 빌드업인가? 맥북 프로나 아이패드 에어도 좋다.
암튼 걍 주면 좋겠다. 기대해 봤자 안되겠지만 기대된다 ㅋㅋㅋㅋ 이것저것 이번 주는 지난주보다는 좀 덜 바빴다.
숨 쉴 틈은 있었고, 점심밥을 제때 먹을 수 있었던 정도? 그 전주까지는 점심밥을 두시 반, 세시에 먹고 그랬었다-_-; 암튼...
그래도 쉼이 필요하여 금요일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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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5주 차 주간일기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