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렇듯 이번 주도 평일은 그럭저럭 지나갔고, 토요일에는 친구 S의 결혼식이 있었다. 결혼식이 호텔 결혼식이었는데, 호텔 결혼식 처음 가봐서 신기한 경험이었다.
결혼식 방문 포함한 이번 주 주간일기 시작! 이것저것 회사 옆 까페.
어느새 이만큼 모았다 ㅋㅋㅋ 점심시간마다 산책하는 공원에서 단편영화 촬영이 있었다 슬쩍 구경만 함 집 앞에 생기는 무인카페. 위치가 너무 외진 곳이라 얼마나 버틸지...ㄷㄷ 길 가다 연식이 느껴져서 찍어본 자동차 ㅋㅋ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것이 무엇이냐 작년 12월 말씀에 놀러 왔던 남편 누나인 J 언니와 그 아들 윤성이.
그때 놀러 와서 윤성이가 당시 좋아하던 클레이로 이것저것 뚝딱뚝딱 만들었더랬다. 손재주가 너무 좋아서 깜짝놀랐었다.
초등학생들 사이에 가방에 이런저런 키링을 달고 다니는 게 유행이란 이야기를 들었고, 마침 윤성이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다고 한다. 그리하여 포토샵 노가다 해서 만든 칼선작업물ㅋㅋ 생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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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35주 차 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