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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주간일기 September 10

 블챌 주간일기 September 10

칭구가 배달음식 줄인다고 말하자마자 마라탕이 생각남 ,, 자정 넘어서 배달 음식 먹고 진짜 이러니까 살이 안 빠지지^^ 그래 배부르고 행복하면 됐어 ,,, 요즘 출근 왜 이렇게 하기 싫은 건지 후 암튼 하오츠마라탕 맛있다구여 퇴근하고는 카트 하면서 타코야끼 시켜 먹음ㅎㅎㅎㅎㅎㅎㅎㅎ 이것도 너무 맛있어서 행복해따 먹으면 행복해지는 사람 c 다음날 이브닝 퇴근하고 샘이랑 맥주 마시러 쪽방집 안주 다 맛있더라 응 맛없는 거 있냐고 지금까지 일기에 먹는 얘기만 씀 ㅠㅠ 근데 이날 술 진짜 안 받았다 맥주 한 잔에 어지러웠음 뿌엑 넘 피곤해 오랜만에 나이트 출근 전 약속 오랜만이라고 하기도 민망c 언젠지 기억도 안 난다 암튼 또 린이 만나기 안 올라가면 안 되냐,, 나 놀 사람 없는디c 이솝에서 향수 샀는데 사과까지 챙겨줘따 왜 주는 건지는 모르겠음 뭐라 말해주셨는데 까먹음ㅎㅎ 스벅가서 기대하던 블랙글레이즈라떼 시켰는데 개느끼하고 맛없더라ㅠㅠㅠㅠ 아인슈페너 덕후들 달려가라며!! 실망이야ㅠㅠㅠ...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