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마지막 스페셜 포토덤프!!! 진짜 시간 너무 빠르다,,, 여차저차 바빴던 10월 어느새 마지막이 되어 가는군요,,, 25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에 한 번 더 놀라며, 남은 2개월 동안 우리 애기들 더 건강했음 좋겠다는 생각으로 잘 먹이며 키우고 있다.
환절기라서 잼이가 요즘 조금씩 기침을 한다. 영양제야 얼른 와라!
오늘도 역시나 우리집 고양이 귀여운 순간들을 가지고 왔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사진 중에 하나.
탱이를 부르니까 바로 저렇게 얼굴 빼꼼을 한 사진이다. 무심하면서도 그윽하게 쳐다보는 잼이 눈빛도 킬포 ㅋ 요 사진은 옛날에 인스타 이웃님이 만들어주신 사진인데 핸드폰 잠금 화면으로 해놓기 딱 좋은 사진이다.
항상 구석진 틈으로 들어가 확 튀어나오고 했던 잼이. 장꾸였던 내 자슥...
근데 원래 랙돌 특성상 갑자기 확 성숙해지나...? 우리 잼이가 젤 좋아했던 공간이다.
항상 콜라캔 상자 남은 공간에 얼굴과 머리를 비집고 들어갔음. 들어가는 모습을 인스타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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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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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우리집 고양이 귀여운 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