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9일. 작년 이 맘때쯤 큰 아이 공개수업이 있어 정확히 기억하는데 그 때는 봄자켓을 입고 낮시간이라 더워서 공개수업 때는 자켓을 벗고 얇은 블라우스만 입었던 기억이 난다.
이번주 작년과 비슷한 시기에 공개수업이 있는데 아직 자켓은 무리. 얇은 겨울 코트를 입고 가야할듯하다.
빨리 날이 따뜻해지면 좋겠는데. 언제쯤 봄이 오려나.
올 해는 블로그를 조금 더 열심히 해보려고 했는데 회사일이 너무 바빠져 더 열심히는 커녕. 거의 방치 수준이다.
그래도 소소하게 몇 원씩, 가끔은 천원씩 애드포스트 수익이 꾸준히 들어오고는 있다. 블로그 수익이야 방치 수준이면 티끌모아 티끌이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니 나쁠 건 없지.
사실 요즘엔 블로그 수익보다 케이뱅크 플러스 박스에 생활비 중 월말에 나가는 일부금액 (아이 학원비, 관리비등)을 넣어놓고 매일 받는 이자가 쏠쏠하다. 보관해놓은 금액 자체가 크지도 않은데 몇십원씩 매일 이자를 받으니 매일 돈 버는 기분. :) 블로그의 몇 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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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넋두리
원문 링크 : 요즘 일상 아직은 워킹맘 언제쯤 봄이 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