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콘텐츠는 Trinity Ambassador 체험단 활동을 위해 소니코리아로부터 협찬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트리니티 앰버서더로써 SEL2470GM2과 함께한 3개월의 기록과 함께 일반인일수록 이 렌즈를 추천드리는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의 주말은 너무나 짧습니다. 그렇기에 G Master.
조금은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선 저는 프로 작가가 아닙니다.
제가 사진을 찍기 위해 온전히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고작해야 주말 이틀뿐입니다. 평일은 출근했다가 집에 오기 바쁘고, 그나마 여유로운 주말도 운이 좋아야 이틀, 보통은 하루 정도나 사진에 오롯이 쓸 수 있으려나요.
저 말고도 많은 직장인 분들이 비슷한 상황이시라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 귀한 시간을 사진을 위해 가장 가치 있게 쓰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저는 "실패 확률을 줄이는 것"이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어렵게 찾아간 공간, 마음에 드는 장면, 다시 오기 힘든 그 순간에 "아, 초점 나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