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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홍콩 여행 두 번째 날

 어쩌다 홍콩 여행 두 번째 날

홍콩 감성 실종 돼지런한 하루 홍콩 두 번째 날 일기 <하얏트 리젠시 조식> 어쩌다 홍콩에 와서 순식간에 둘째 날이다. 계획은 7시에 일어나는 것이었으나 그럴 리가 없지… 9시에 일어나 대충 준비하고 호텔 조식을 먹었다.

음식 종류는 많았는데 막상 또 먹을 건 없는.. 이상한 호텔의 조식이었다.

오늘은 어제보다 날씨는 살짝 맑았고 습도가 낮아 선선하고 쌀쌀했다. 여행하기는 좋았다.

비록 맑은 하늘은 없었지만… <란퐁유엔 침사추이> 자고로 미식의 나라 홍콩이니 아침식사는 두 번 해야겠지. 파워 P를 위한 차찬텡.

분위기는 소호의 란퐁유엔이 나은듯하나 침사추이점으로 갔다! 웨이팅이 있었지만 어차피 합석이라 금방 줄어들었다.

여전히 별 맛없는 홍콩 토스트와 무가당 밀크티. 음식에서라도 남아 있는 홍콩 감성이 있는 란퐁유엔이었다.

<제니 쿠키> 제니 쿠키 사려고 줄 섰는데.. 사려고 보니 뭐 이리 다 품절인데..??

웨이팅 괜히 했다… 결국 아무것도 못 사고 빈손… <호주 우유 공사> 난 ...

# 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