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울은 멀리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싹을 키우는 나무들과 피어나는 꽃들이 아름답습니다.
시청 앞 광장에 옷 입혀진 잔디들도 심어진 꽃들도 환한 웃음을 건네네요. 맑았던 어제 찍은 시청 앞 광장이고, 흐렸던 오늘 찍은 덕수궁 돌담길입니다.
서울 시립미술관의 벚꽃은 아직 지지 않았습니다. 시청역 1번 출구에 화단이 예쁘게 만들어져 있고 튤립들이 심어져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튤립들.. 그 외 다른 꽃들도 과하지 않아서 좋네요.
점심 산책길이었습니다. 봄이 왔네요~ ^^...
시청역 점심 산책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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