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이틀간 비만 내리더니 화창하게 날이 갠 월요일~ 팔당을 가려하다가 딱히 먹고 싶은 음식도 없고, 어딜가서 무엇을 먹을까 생각하다가 만두전골 먹으러 출발~! 딱 저심시간에 맞춰가는 바람에 대기번호 58번....
앞에 14팀정도 있었던 것 같다. 그래도 좌석이 많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금방 들어갔다.
만두전골 2인 비쥬얼... 안에 버섯이 진짜진짜 많이 들어있다.
버섯 러버인 나도 먹다가 결국엔 조금 남겼다. 밥을 먹었으니 카페인도 수혈해줘야지!
카페에서 보는 뷰!! 카페에 가다가 개울가에 있는 카페들을 보고 혹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너무 만족했다.
한적하고 푸르른 숲보면서 힐링도 하고 다음에 가면 꼭 테라스에 앉아야지! 연휴 마지막 날 저녁은 서울에서 인도커리로 마무리~!!
어제같이 습하고 더운 날에 매장에 에어컨 없이 선풍기만 틀어놔서 끈적거리고 더웠다.... 사람이 적어서 그런건지 그냥 안틀어주신건지 모르겠다.
밥 다 먹고 도망치듯이 나옴! 커리는 맛있지만 여름 주말에 재방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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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챌린지
원문 링크 : 체크인챌린지 06 :: 5월 연휴 마지막 날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