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외근한 김에 이른 점심을 인덕원 에버그린 돈까스 먹었어요. 이사와서도 몇번 갔던곳인데 주말에는 웨이팅이 많아서 못 먹은적도 있었거든요 ㅠ 오픈하는 시간인 11시 좀 넘어서 도착했는데 웨이팅은 없었지만 거의 만석이더라구요.
왜이리들 빠르신지.......... 도착하면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결제까지 하는데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가격이 올랐더라구요!
인덕원 에버그린 돈까스 정식 13,000원이예요. 돈까스랑 빵, 스프가 나오고 밥은 무제한으로 가져다 드실수 있어요. 8세 이상은 1인1식인데 다음에 아기랑 와도 하나는 주문해야할듯ㅋㅋ 도착해서 주문하고 연락처 입력하면 웨이팅 있을 경우 웨이팅 상황도 나오는것 같더라구요.
돈까스는 계속 만드시고 접시에 담아주기시 때문에 자리만 잡으면 거음식은 빠르게 나와요. 안쪽으로도 테이블이 있는데 넓지는 않아요.
신기한테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어르신분들도 굉장히 많더라구요! 밥이랑 단무지,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는 알아서 담아서 먹을수 있어요.
돈까스와...
원문 링크 : 인덕원 에버그린 돈까스 웨이팅없이 평일 오픈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