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즘 1달 반만에 돌아온 쓰딩커플입니다!
매일매일 올리던 블로그 글들을 쉴수 밖에 없던 이유는 1달간 병원에 입원해서 생사를 오갔기 때문이죠.. 제가 4년 전 담낭제거 수술 후기를 올린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잘 되었다고 생각했던 담낭 제거가 사실은 아니었는지 4년 후 배 안에 크게 물혹으로 자리잡고 물혹 내 담즙을 배액했는데..
결론적으로는 세는 곳을 못찾아 여러 방법을 찾고 있답니다 그래서 나름 블친놈으로 담낭제거수술 부작용과 후유증으로 입원한 후기를 공유하겠습니다 (실제로는 찡찡 거리기) 담낭제거 수술 부작용 후기 1일차 입원 첫날 별거 아닌 줄 알고 와서 노트북으로 글들을 미리 예약 걸어놓았던 나 이 때는 협찬으로 작성할 글들도 많아 의무적으로 글을 작성했다 ㅋㅋㅋㅋ 의사 선생님도 물혹에 물 빼고 스텐트시술만 하면 된다고 4일정도를 예상했기에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던 나 2일차 입원 전날 밥도 거하게 먹고 쇼핑도 하다가 들어와서 다음날 금식이었음에도 가벼운 마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