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물론, 타지에서도 너무나도 유명한 부산 광안리 우리포차에 작년 12월 9일에 다녀왔었다. 후기가 좋아 생일을 기념하자~ 싶어 친구들과 다녀왔다.
지금부터 해산물에 미친 찐 소주탱크의 실제 후기 시작한다. 🏻웨이팅 🏻메뉴 🏻방어김밥 🏻대방어 웨이팅 작년 당시에는 현장 테이블링만 가능했고, 토요일에 방문한 나와 친구들은 웨이팅을 5시 오픈인 이곳에서 5:12분에 했다. 2호점이 있다는 말에 조금 느슨해졌나 보다.
당시 대기 인원은 106팀이, 대기번호는 174번이다. 절망 기다리다 지쳐 술을 한잔하고 돌아왔다.
역시나 줄은 길고 길다. "아 여기 찐인가?"
싶어 기대감이 잔뜩! 추워질수록 방어에 기름이 차서 맛있다.
아무리 그래도...... 제일 작은 사이즈가 70,000원?
부산에 대방어 맛집이 얼마나 많은데! 이런 가격이라니 조금은 괘씸했다.
하지만 얼마나 유명하면?이라는 생각에 맛을 기대하고 방어 김밥까지 주문을 해보았다.
기본 찬은 일반적인 부산 횟집에선 볼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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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광안리 우리포차 솔직후기 대방어 맛집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