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새로 바꾼 건 아니지만, 케이스만 바꿔도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지금까지는 투명 젤리 케이스만 써왔는데, 어느 순간 너무 질렸다.
디자인도 심심하고, 때 타는 것도 금방이라 오래 못 쓰겠더라. 그레서 이번엔 진짜 나만의 스타일이 보이면서 오래 쓸 수 있는 케이스를 찾고 싶었다.
그러다 콰이어라는 브랜드를 처음 알게 됐고, 그림 보자마자 바로 마음이 끌렸다. 1️감성 아트패턴 디자인 2️변색 없는 젤하드 재질 3️가볍고 편한 탈착감 4️결론 감성 아트패턴 디자인 요즘은 폰케이스도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같은 아이폰기종을 쓰더라도 어떤 케이스를 끼우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아무리 기능이 좋아도 큰 매력을 못 느끼는 편이다. 하지만, 콰이어 폰케이스는 그런 면에서 확실히 독보적이다.
처음 봤을 때 가장 눈에 띈 건 직접 그린 수십마리의 메추라기 일러스트였다. 단순히 그림을 넣은 게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