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시청 근처에서 데이트할 술집을 찾다가 소금에 방문했다. 조용하게 대화하기 좋은 공간이 필요했고, 술안주로 파스타 메뉴가 있는 곳을 기준으로 찾다보니 오래전부터 자주 다녔던 부산시청 술집인 '소금'이 떠올랐다.
실제로 부산시청 소금은 부산 시청 데이트 술집으로 많이 언급되는 곳이기도 하다. 직접 방문해보니 다른 연산동 술집들에 비해 조명이 어두운 편이라 대화에 집중하기 좋다고 느꼈다.
이 글에서는 매장 분위기, 대표 메뉴, 데이트 장소로 적합한 이유를 중심으로 정리해보았다. 1️매장 특징 2️맛 평가 3️추천대상 4️결론 매장 특징 소금은 부산시청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했고, 골목 안쪽이라 주변이 비교적 조용했다. 외관은 크지 않지만 입구 조명이 눈에 띄어서 찾는 데 어렵지 않았다.
참고로 주차는 전용 공간이 없으니 주변 유료주차장이나 부산시청주차장을 이용해야한다. 조명 낮은 다이닝펍 구조 매장 안은 조명이 낮은 편이고 테이블 간 간격이 넓은 편은 아니지만, 대화 소리가 크게 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