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구매하고 첨으로 떠나는 차박! 코코 접이식 박스에 짐을 차곡차곡..
최대한 간소하게 다니기. 원주 산현교를 목표로 갔는데, 뭔가 텐트 칠 분위기가 아니여서 횡성 섬강유원지로 급 우회함.
도착한 곳은 횡성 섬강유원지. 반대편은 흙+돌 바닥이나, 화장실 가까운 곳에 가려고 아스팔트 바닥으로...
열심히 돌 줍줍해서 텐트 고정시켰다는... 이런데서 티나는 캠린이 돌 줍줍 하러 돌아 다니는데, 흙바닥에 불피운 흔적;; 삽이 없어서 흙은 엎지 못하고 돌 다 치워버림..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 이러지 맙시다들.. 설치완료!
이제 부잣집에 기웃 거리지 않겠다네요. 개상전님.
포장해온 곱창전골.. 술이 술술 .
Previous image Next image 불멍도 하고, 오징어도 구워 먹음... 맛있다고 구워먹었는데 그으름에 구워먹은거라고.......하하하..
마지막으로 언제 찍은지 모른 흔들린 텐트샷! ㅋㅋ 2020년 5월22일~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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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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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시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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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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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타운차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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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섬강유원지
원문 링크 : 횡성 섬강유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