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여행을 갔다와서 호주에서 있었던 일상을 블로그에 남기기 위해서 호다다라닥닥 달려왔다. 근데 호주 여행부터 터는 일상은 아니고 그 전 며칠부터 턴다.
방앗간처럼 들리는 알라딘서점. 라이즈 에필로그 앨범 트래블 백 버전도 있더라.
(요즘 앨범은 참 별의 별것 다 나온다.) 근데 만약 회색 앨범이었다면...
그 자리에서 샀을 듯..... 온라인에서는 랜덤으로 발송하는데 오프라인에서는 고를 수 있나보다.
한 포씩 되어 있어서 여행가서 팩으로 쓰기 좋은 것 같다. 나중에 구매했지만 그냥 저 때 살 걸 그랬다.
효과는 뭐 그냥 ~ 무난했다. ~~ dd 머큐어 웰컴 멜버른(mercure welcome melbourne) 예약할 때 보증금에 대한 안내가 제대로 안보여서 보증금에 대해 문의 넣었더니 카드로 하면 1달러만 하면 된다고 해서 다행이었다. 이미 시드니 숙소는 보증금이 200달러라고 해서....
나중에 돌려받지만.. 보증금으로만 400은 쓰고 싶지 않았다.
도서관 가는 길에 있는 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