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특별할 일이 없어서 글로 옮기기에 애매해서 한 번 사진첩 털어서 사진첩 정리해야겠더라고요. 최근에는 햇빛 쬐면서 산책하는거에 꽂혔어요.
이 사진은 왜 찍었냐면 이제 슬슬 쿠션이 바닥이 나고 있거든요. 어디 속은 촉촉한데 겉은 적당히 세미보송한 쿠션없나 하고 올리브영에서 미친듯이 탐색중이거든요.
지금은 비레디 쿠션 2호 쓰고 있는데 이게 대략 23호....정도 되기는 한데 저한테 맞는(?) 23호거든요.
근데 아시죠 화장품 회사들마다 23호 다 다른거...(이게 진짜 화나는 포인트) 아 근데 또 너무 촉촉한 거 사면 얼굴 너무 광나서 또 너무 나이들어 보일 것 같고 역시 보송한 피부가 진리인가 싶기도 해서...
아무튼 뭐 그냥 베스트 쿠션 위주로 테스트 중... 성남시도서관사업소에서는 매일독서 챌린지를 모집했거든요.
그래서 저도 신청했고 됐다고 해서 4/12이후로 수령하러 가야돼요. 진짜 싱싱해보이죠...
딸기 한 팩이 단돈 5,000원이에요. 근데 저 딸기 진짜 괜찮았어요...
원문 링크 : 최근 한 달 일상 공유의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