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 월요일 새벽부터 비가 많이 오더니 회사에서도 그냥 바쁜 거 같은 하루가 시작되었다. 늘 똑같은 일상 같지만 비가 온다는 게 틀린 월요일 아침!
월요일 아침 월요일 아침은 계란장조림, 콩나물무침, 포기김치, 미역국이 나왔다. 조기 구이도 나왔지만 발라먹기 귀찮아서..
역시 미역국에 밥 말아서 계란장조림에 김치랑 먹으니 딱 아침으로 먹기 좋았다. 월요일 점심 점심은 열무비빔밥에 된장찌개 소고기 두부조림, 어묵 피망 볶음, 깍두기가 나왔다.
두부를 엄청 좋아하기에 두부를 엄청 많이 담았더니.. 이상하게 비빔밥인데 배가 불렀던 점심..
저녁은 간단하게 먹은 거 같은데 집에 가서 탕수육에 소스와 함께.. 냠냠..
맛있다... 비도 와서 소주 한 잔에 같이 먹고 싶었지만 참았다..
하루하루가 똑같은 일상~그래서 더 편안~ 아쉽게도 비가 와서 걷기 운동을 하지 못했다. 화요일 아침 8월 9일 화요일 아침식사로 김치국 , 닭굴소스볶음, 깍두기를 약간 먹었다.
우엉조림하고 된장 나물은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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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일기] 8월 둘째 주 식단일기 같은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