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가을이 지나가고 있다. 아직까지는 가을 날씨지만 곧 있으면 금방 겨울이 올 거 같은 느낌이랄까?
그래서 여자친구와 가을 나들이 겸 단풍 구경을 하러 여주 강천섬을 방문하였다. [주간일기] 11월 1주차 가을나들이 어정쩡한 가을보단 겨울이 좋아 ㅋㅋ 10월 30일 일요일 강천섬 단풍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나들이 준비하고 5시까지 여자친구 만나서 여주 강천섬으로 출발!
정말 새벽같이 가면 사람 없는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거란 생각에 정말 일찍 갔다는.. 새럿이 6시 반 정도에 도착하였는데 주차장에 차가 2대 정도 더 있었다...
새럿보다 더 일찍 온 사람들은 뭐지??ᄏᄏᄏ 그렇게 해서 강천섬으로 가는데 정말 사람이 많지는 않고 출사 나오신 분들이랑 동네 산책 나오신 어르신들밖에 없어서 프사용으로 찍는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야호~~물론 아침 일찍 방문해서 그런지 좀 추웠다는..... 옷 좀 안 어둡게 입고 밝은 톤으로 입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기회 되면 다음 가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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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일기] 11월 1주차 가을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