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1번을 계속 서서 그런가 좀 힘듦이 오늘 느껴졌다. 분명 어제 접영 데이보다 난이도 가 낮은 배영하는 날인데 왜 이렇게 힘이 드는지 ㅋㅋ 최근 들어 칭찬을 많이 받고 지적도 많이 받아서 기분도 좋고 열정도 넘치는데 체력이 좀 힘들다..
역시 무거워서 그런 거 같아.... ㅋㅋㅋ 1번 서니간 발차기를 많이 해서 그런지 계단 오를 때마다 땡긴다.
하지만 기분 좋은 당김이랄까?? 하체가 튼튼해지고 있다는 증상이자 발차기도 성장하고 있는거 일테니!!
[수영일기] 2월 22일 칭찬과 열정사이 둘 다 좋아 날 성장하게해!!ㅋㅋ 오늘의 수영 2월 22일 수요일 배영 day 워밍업 자유형 75m Pre set 피니시스컬링 배영 킥 50m 오3 / 왼3/ 양3 배영 50m 배영 50m × 4 (1"10) 배영 / 접영 50m × 2 (1"30) 배영 / 평영 50m × 2 (1"30) 배영 / 자유형 50m × 2 (1"30) 풀부이 IM 킥 100m Start set 자유형 100m 평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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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수영일기] 2월 22일 칭찬과 열정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