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에 밥만 먹을까 하다가 그래도 밖에서 식사하는 거 간단하게 술 한 잔 하게 되었다. 물론 더 먹고 싶은 충동이 컸으나 밥하고 같이 먹은 저녁이라 배가 너무 불러서 집에 와서 술을 먹고 싶어도 못 먹었다는...
분명히 적게 먹었으면 집에 와서 소주 한잔 더 하고 다음날 수영 못 갔을 텐데 배가 부르겐 신의 한 수였던 거 같다. 물론 뭐 술을 마셨으니 숙취수영이 되었다는거..ㅋㅋ [수영일기] 4월 13일 숙취 아닌 숙취수영..
술을 먹기는 먹었는데 취하지는 않았다!!ㅋㅋ 오늘의 수영 4월 13일 목요일 자유형 day 워밍업 자유형 75m 스노클 미들 / 피니시 스컬링 자유형 킥 50m Pre set 스노클 패들 풀부이 자유형 300m 스노클 자유형 사이드 킥 100m 자유형 50m * 3 (플립 턴) 자유형 / 배영 50m * 3 (플립 턴) 자유형 / 평영 50m * 3 ( 플립 턴) Start set 한 팔 접영 100m 접영 50m * 4 자유형 25m * 2 마무리 수영 ...
#
아침수영
#
수영장
#
로얄스포츠센터
#
새벽수영
#
자유형
#
접영
#
킥
#
패들
#
평영
#
강습
#
스컬링
#
스노클
#
수영
#
배영
#
발차기
#
로얄스포츠센터수영장
#
드릴
#
풀부이
원문 링크 : [수영일기] 4월 13일 숙취 아닌 숙취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