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은 오리발 수영하는 날이다. 하지만 새럿은 오리발 수영을 그렇게 재미있어 하지는 않았는데 그 이유는 오리발을 차고 수영할 때마다 발목이 아프다...
안 아프면 정말 오래오래 끼고 수영하는 것도 좋은데... 그래서 오픈워터 수영도 오리발 차고 하는 수영보다는 맨발 수영을 더 선호한다.
이렇게 얘기하니 또 오픈워터 수영도 하고 싶다. 최근 들어 여러 대회랑 오픈워터 대회 같은 거 나가고 싶은데 자꾸 집돌이가 되어가서 그런지 아무 데도 나가고 싶지는 않고..
수영은 하고 싶고 고민이다... 대회랑 오픈워터 좋아하는 모임이나 수영 친구를 만들어야 하는데!!
아... 할게 없으면서 많아서...ㅋㅋㅋㅋ 물론 다 핑계일 뿐이다!!
[수영일기] 4월 24일 오리발 수영 좋으면서도 안좋아...ㅋㅋ 주말 자유수영 4월 22일 토요일 저녁 자유수영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 총 3000미터 전날 야간에 늦게 자서 아침 수영은 또 가지 못하고 저녁에 수영을 갔다. 2시간 30분 수영하고 싶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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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수영일기] 4월 24일 오리발 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