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끼 입니다 오늘은 요즘 다시 인기가 많아지기 시작한 어그 슈즈에 관한 이야기와 내돈내산한 폼폼이 슬리퍼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어그가 한참 유행했던 시기가 제 기억에 12-13년정도 된 것 같은데요 돌고 돌아 최근 다시 어그의 유행이 돌아 온것 같더라구요 사실 수족냉증이 심한 톡끼에게는 이 어그라는 신발이 겨울마다 최애템이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한참 유행이 지나고 나서는 영의정신발이네 어쩌네 놀리더니..ㅋㅋㅋㅋㅋ 사진출처_ 핀터레스트 제 기억속에 13년전의 어그는 이렇게 까지 다양한 디자인은 아니었던것 같아요 그저 길이가 발목까지인가 정강이 까지인가 정도? 그리고 색상도 검정, 베이지, 차콜그레이 정도로 단순했던것 같은데 요즘은 참 예쁜 컬러들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요근래 몇년동안 크록스 슈즈가 또 한참 유행했었잖아요 톡끼는 개인적으로 크록스 슈즈를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크록스에 털달린것도 안신었는데요 그냥 친구꺼 신고 음료수 사러가다가 엎어진적이 있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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