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막연하게 할까 말까 수십 번 생각만 반복하다가 12월부터 본격 반 백수(?)
생활 시작으로 큰마음 먹고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기 도전! 나는 블로그를 왜 하고 싶은 거였지?
하고 생각해 보면 단순하게 내 일상들을 기록하고 싶어서가 맞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조금은 엉망진창일 수 있지만 조금씩 일상을 기록하는 습관을 들여보기로,, 난생처음 하는 블로그에 어떻게 하는 건지도 잘 모르지만 공부하면서 알아가기로 하고 아직은 이 낯선 공간에 나의 일상을 어디까지 오픈해야 할까 싶기도 하지만,, 따끈따끈한 11월 첫 일상 공유를 해볼까 합니다.
다소 당황스러운 크기의 사진으로 냅다 시작...! 어떤 크기로 해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다.
크리스마스트리 준비를 위해서 다이소 방문! 올해 크리스마스트리는 전구+리본으로 꾸며진 트리를 하기로 해서 1.5 cm * 12 M 리본 끈하고 은색 빵 끈을 구입했다.
혹시나 병에 걸린 나는 리본을 2개나 샀지만 150 cm 트리 기준 12 M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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