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지 벌써 1년이 지나서 요즘 집안 살림들을 하나씩 점검하고 있는데요. 특히 매일 쓰는 수건을 보니까 전체적으로 낡은 느낌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호텔수건 느낌으로 욕실인테리어를 바꿔보자 싶어 르토우타월로 싹 교체해 봤어요. 직접 바꿔보니 왜 다들 호텔수건 찾는지 알겠더라고요.
욕실인테리어 분위기가 확 달라졌거든요. 사실 수건이 다 비슷해 보이지만 막상 디자인이 주는 분위기 차이가 꽤 크더라고요.
특히 욕실처럼 작은 공간은 이런 디테일 하나가 전체 느낌을 좌우하는 느낌! 직접 바꿔보니까 괜히 사람들이 욕실인테리어에서 수건이 중요하다는 말이 이해가 가더라고요.
제가 선택한 르토우타월은 처음 받아봤을 때부터 느낌이 좋았어요. 패키지도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나와서 집들이선물이나 신혼선물로 괜찮겠다 싶더라고요.
그리고 40수 코마사에 210g 중량이라 너무 얇거나 두꺼운 걸 싫어하시는 분들이 사용하기 딱 좋은 두께였어요. 직접 써보니까 너무 얇지도 않고, 그렇다고 과하게 두꺼...
원문 링크 : 르토우타월 호텔수건 후기 욕실인테리어 바뀐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