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사용하던 거실 테이블은 비정형 디자인이라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면적이 좁아서 노트북 작업을 할 때 옆에 물건을 놓기가 꽤 답답했어요. 노트북에 커피잔 하나 올려두기 딱 좋은 정도라, 서류나 다른 기기를 올려두면 공간이 금방 부족해지니까 은근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디자인만 예쁜 제품이 아니라 사용할 때 편리하기까지 한 제품으로 알아봤고, 그렇게 고르게 된 게 바로 풀오브빈스 티나 소파 테이블이에요. 이 제품을 고른 이유 1.
넉넉한 상판 크기 가장 먼저 마음에 들었던 건 상판 크기였어요. 기존 테이블보다 훨씬 넓은 1300mm 사이즈라 노트북, 책, 커피를 한 번에 올려놔도 공간이 여유롭더라고요.
상판 크기가 넉넉하니까 간단한 식사부터 작업까지 편하다는 걸 요즘 정말 제대로 느끼고 있어요. 게다가 옆으로 길어서 좁다는 느낌도 없어, 손님을 초대했을 때나 가족이 함께 쓰기에도 답답하지 않아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2.
디자인 사실 저를 아시는 분이나, 블로그를 오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