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부쩍 추워졌죠? 거실에 앉아있으면 뭔가 허전한 느낌이라 집 분위기를 좀 바꿔보려고 주말에 이케아에 다녀왔어요.
큰 변화를 주기보다는, 계절마다 작은 소품에 변화를 줘서 인테리어 하는 것도 꽤 재미있더라고요. 쿠션커버 계절마다 거실 소파에 올려져 있는 쿠션 커버들만 바꿔도 집 분위기가 달라져요.
여름에는 시원한 컬러와 소재를 사용하고, 이번엔 따뜻한 소재 위주로 골라봤어요. 기본적인 베이지 컬러부터 브라운, 버건디까지!
포인트 주기에 좋아 보였어요. 베이지도 조금씩 색상이 다르고, 디자인도 달라서 고르는 데 시간이 꽤 걸렸어요.
저도 이날 몇 가지 디자인을 골라왔는데, 거실 정리가 끝나면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여드릴게요! 담요 저는 사계절 내내 거실에 담요를 꺼내두는데, 지금 쓰는 것도 이케아 거예요.
여름엔 얇은 담요를 잘 썼는데, 이젠 좀 더 두껍고 따뜻한 걸로 바꾸고 싶어서 구경했어요. 겨울용은 만지자마자 확실히 소재가 달라요.
푹신하고 부드러워서 결국 집에 데려왔습니...
원문 링크 : 인기 폭발 이케아 겨울 소품, 직접 써보니 달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