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기분 전환도 할 겸, 침실 인테리어에 변화를 줘봤어요. 따듯한 색감과 부드러운 소재로 가을 분위기를 한껏 더했답니다.
쿠션 커버로 계절감 더하기 이케아에서 미리 준비해두었던 쿠션 커버들을 꺼내 스타일링해 봤어요. 가을에 쓰기엔 두꺼울까 싶어 고민했지만, 막상 씌워보니 사계절 내내 잘 어울리는 재질이더라고요.
각자 다른 디자인과 색상이지만 세트인 것처럼 조화롭게 잘 어울렸어요. 포근함을 더한 침구 스타일링 따뜻한 구스 이불 위에는 새로 산 이케아 담요를 베드 스프레드처럼 연출해 봤어요.
부드러운 소재 덕분에 시각적으로도 포근한 인테리어 효과가 있어요. 따듯한 소품으로 분위기 완성 저는 인테리어에 큰 변화를 주기보다는 계절에 맞는 소품으로 조금씩 스타일링하는 편이에요.
이번 가을에는 크림, 베이지 톤의 소품을 활용해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봤어요. 협탁 위에는 화이트 스탠딩 모빌과 베이지 컬러의 오브제를 올려 은은한 포인트를 줬답니다.
액자로 완성하는 감성...
원문 링크 : 가을겨울 인테리어, 따뜻한 집으로 바꾸는 침실 꾸미기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