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젤리홈입니다 :) 신혼집에 입주한 지 벌써 8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그동안 깔끔한 인테리어를 유지하려고 조금씩 소품들을 들이고 구조도 바꿔봤지만, 늘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있었어요.
바로 거실 바닥이었답니다. 리빙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예쁜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지는데, 현실은 가구 자국으로 변색된 바닥과 마음에 안 드는 색감...
거실은 늘 애증의 공간이었어요. 크기도 큰 편이라 더 눈에 띄었는데, 전세라 큰 공사는 부담되고 '일단 러그로 덮고 버텨보자' 했지만 한계가 있더라고요.
결국 셀프 인테리어로 분위기를 바꿔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거실 바닥 셀프 인테리어, 어떤 방법이 좋을까?
매트, 시트지, 장판, 데코타일 등 바닥을 바꾸는 방법은 다양했어요. 그중에서 저는 데코타일을 선택했습니다 이유는 간단했어요.
비접착식으로 시공이 가능해서 나중에 쉽게 철거할 수 있고, 전세집에서도 원상복구가 용이하거든요. 또 요즘은 난방 사용하는 일반 가정집에서도 시공이 가능해진 점도 ...
원문 링크 : 전세집도 이렇게 변할 수 있다! 거실 데코타일 셀프 시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