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젤리홈입니다. 오늘은 제가 진심으로 반해버린 가정용 커피머신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필립스 바리스티나 (Philips Baristina) 입니다. 저는 사실 캡슐 커피머신을 6년 넘게 사용했어요.
그 이유는 딱 하나, 간편하다는 점 때문이었는데요. 캡슐을 넣고 버튼만 누르면 금세 커피가 나오는 그 편리함 덕분에 다른 머신으로 바꿀 생각을 못 했어요.
솔직히 원두를 직접 간다거나, 탬핑을 해야 한다는 말만 들어도 '그건 어느 정도 알아야 하는 거지..' 싶었거든요.
그래서 반자동 커피머신은 더 멀게 느껴졌어요. 하지만 커피 맛에 점점 욕심이 생기고, '나도 신선한 원두커피를 내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다 발견한 게 바로 필립스 바리스티나였어요. 처음엔 "이게 전자동인데 감성까지 있다고?"
싶었는데, 직접 써보니 이해할 수 있었어요. 스와이프 한 번이면 완벽한 에스프레소!
바리스티나의 진짜 매력은 단 하나의 동작이에요. "스와이프 한 번으로 내리고, 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