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시라쿠스 스프볼이 너무 예뻐서 시작했던 오늘의 가든. 꾸준히 잘 키우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작물종료가 되면서 아쉬움이 컸어요.
그래서인지 이번에 양손스프볼 신규 출시 공지가 뜬 걸 보고 바로 수확해 봤어요. 패키지 박스를 열기 전부터 두근두근 >.< 패키지 디자인도 그린색으로 은근히 포인트가 있어서 막 열기 아까워지더라고요.
보기만 해도 벌써 예쁜 기분..! 로렌스 양손스프볼 이번 오늘의가든 양손스프볼은 로렌스 제품으로 그린 컬러의 레터링이 들어가 있어요.
평소 유색 제품을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인데도 과하게 튀지 않고 은은하게 포인트가 되어 데일리 식기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양손에 있는 손잡이 덕분에 안정감 있게 들 수 있는 디자인과, 테이블에 툭 올려놓기만 해도 공간 분위기가 살아나요. 300ml 용량 용량은 300ml로 넉넉해서 스프, 오트밀, 요거트, 시리얼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해요.
도자기 재질로 되어있는데 생각보다는 조금 가벼운 편이었어요. 그래도 안정감이 있...
원문 링크 : 연말 홈파티 데코 고민된다면? 꼭 알아야 할 스프볼 활용법